교육 브리핑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육 정책, 학교생활, 입시 소식을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
- 전북교육청, 교권침해 1대1 책임지원
전북교육청이 중대한 교권침해 피해 교원에게 법률·심리·행정 지원을 전 과정 통합 제공한다.
- KICE, AI 대응 교육과정 부분 개정 제안
KICE가 AI 변화에 맞춰 국가교육과정을 부분 개정하고 초·중학교 AI 소양 교육을 체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추가 신청 접수
2025학년도 직업계고 등 졸업생은 연말까지 취업연계 장려금을 추가 신청해 최대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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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식
전북교육청, 교권침해 1대1 책임지원
전북교육청이 중대한 교권침해 피해 교원에게 법률·심리·행정 지원을 전 과정 통합 제공한다.
KICE, AI 대응 교육과정 부분 개정 제안
KICE가 AI 변화에 맞춰 국가교육과정을 부분 개정하고 초·중학교 AI 소양 교육을 체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추가 신청 접수
2025학년도 직업계고 등 졸업생은 연말까지 취업연계 장려금을 추가 신청해 최대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초등교사 10명 중 8명, 아파도 출근
교사의 건강 문제를 직업적 위험으로 보고 노동환경 개선과 예방 중심 안전보건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초등생 6명 추행 교사, 항소심도 집행유예
초등학생 6명을 반복 추행한 기간제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경남교육청, 학교 산재 안내 만화 배포
학교 산업재해의 보고 기준과 처리 절차를 설명한 4컷 만화 23편이 도내 학교·기관에 배포된다.
법원 “입술 내민 장난도 학교폭력 처분 정당”
친구를 피하다 다친 초등학생 사건에 내려진 서면사과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제3자 폭력 산재 5년 새 62.4% 증가
학생·환자·고객의 폭력으로 산재를 인정받은 근로자가 2021년 465명에서 2025년 755명으로 늘었다.
어린이활동공간 43% 환경기준 초과
2025년 진단한 어린이활동공간 2,509곳 중 43.2%가 프탈레이트 등 환경기준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