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개국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전시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65개국 재외동포 어린이 2,127명의 한국어 학습 경험을 담은 수상작 20편이 서울과 세종에서 전시된다.

‘2026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가 10월 6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한국교육신문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는 65개국 어린이 2,127명이 참여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며 겪은 경험과 느낌을 그림일기로 표현했다.1
최종 수상작은 20편이다. 국회의원회관에서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전시하며, 이어 세종시 교육부에서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해외에서 우리말을 배우는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을 그림과 글로 함께 살펴볼 기회다. 특히 65개국에서 2천 명 넘게 참여했다는 점에서 재외동포 어린이의 한국어 학습 경험이 여러 지역에 걸쳐 있음을 보여준다.
Footnotes
-
한국교육신문, 「재외동포 어린이들의 그림일기를 만나다」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재외동포 어린이들의 그림일기를 만나다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7.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