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논·서술형 평가 추진단 발족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인천교육청이 2027년부터 확대되는 논·서술형 평가의 안착과 교사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시교육청이 8일 중·고등학교 논·서술형 평가 확대에 대비해 ‘수업·평가 혁신 추진단’을 발족했다. 교원과 교육 전문 직원 35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2027년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되는 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한다.1
논·서술형 평가는 이후 학년별로 확대돼 2032년에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책을 읽고 토론과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하는 독서 기반 수업을 강화하고, 이 과정이 평가로 이어지도록 학교를 지원할 방침이다.
교사의 채점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평가 설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생각을 쓰는 힘’ 단계별 워크북과 중학교 독서 기반 수행평가 자료집을 개발할 계획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학생이 정답뿐 아니라 결론에 이르는 사고 과정을 드러낼 수 있도록 교사가 수업에 바로 활용할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Footnotes
-
연합뉴스 사회, 「인천 수업·평가 혁신추진단 발족…논·서술 평가 확대 대비」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인천 수업·평가 혁신추진단 발족…논·서술 평가 확대 대비 — 연합뉴스 사회 · 자료: 2026. 10. 8.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