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S·초록우산,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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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아동·청소년의 AI·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협력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초록우산이 국내외 아동·청소년의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기회를 넓히고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협력한다.
한국교육신문에 따르면 두 기관은 10월 6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아동·청소년 교육권 증진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KERIS는 이 사실을 7일 밝혔다.1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교육을 활용해 아동과 청소년이 처한 환경에 따른 교육기회 차이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대상 지역·연령, 사업 시행 시기와 규모가 담기지 않았다. 따라서 실제 지원 방식과 참여 범위는 두 기관의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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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신문, 「KERIS·초록우산, AI·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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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ERIS·초록우산, AI·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협력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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