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S·충북교육청, 학습데이터 협력

핵심 요약

두 기관이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학습데이터 관리체계와 디지털 콘텐츠 연계에 협력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충북교육청이 10월 1일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학생의 학습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이다.1

두 기관은 학습데이터의 수집·연계·활용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학습을 돕는 교육 콘텐츠의 연계도 확대할 계획이다. 개별 학생의 학습 정보를 교육 지원에 활용할 기반을 함께 마련한다는 취지다.

다만 한국교육신문이 전한 자료에는 관리체계 구축 시기와 적용 대상 학년, 참여 학교 범위, 학습데이터 보호 방안 등 구체적인 시행 계획은 담기지 않았다. 이번 협약은 협력 방향을 정한 단계로, 실제 학교 현장 적용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Footnotes

  1. 한국교육신문, 「KERIS·충북교육청, 학습데이터 기반 맞춤교육 협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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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ERIS·충북교육청, 학습데이터 기반 맞춤교육 협력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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