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룰’ 등 신종 학교폭력 2년 새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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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월 신종 학교폭력 심의가 160건에 달했으며 약 3분의 2는 중학교에서 발생했다.
학생끼리 싸움을 약속하고 규칙까지 정한 뒤 폭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야차룰’ 등 신종 학교폭력 심의 건수가 2년 사이 2배로 늘었다. 한국교육신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심의된 관련 사건은 160건에 달했다.1
학교급별로는 중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이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다.
이번 수치는 국회 교육위원회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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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신문, ‘야차룰’ 등 신종 학폭 2년 새 2배 급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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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야차룰’ 등 신종 학폭 2년 새 2배 급증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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