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 대입개편 시안 발표 연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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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국가교육위가 서·논술형 수능 등을 담은 대입개편 시안의 추가 공론화와 발표 연기를 검토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서·논술형 대학수학능력시험 등을 포함한 대입제도 개편 시안의 발표 시기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교육신문에 따르면 국교위는 개편안에 관한 공론화가 더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1

이 같은 내용은 10월 7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교위 대상 국정감사에서 나왔다. 다만 시안 발표 연기가 확정됐는지, 발표 시기를 언제로 조정할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대입제도는 학생과 학부모의 준비 방향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발표 일정뿐 아니라 논의 단계와 확정 여부를 구분해 살펴야 한다.

국정감사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오후 3시 하교’를 둘러싼 교원 반대도 다뤄졌다. 국교위원장은 교원들의 반대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정책 변경이나 시행 여부가 결정됐다는 내용은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

Footnotes

  1. 한국교육신문, 「대입개편 시안 발표 늦추나…“공론화 더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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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대입개편 시안 발표 늦추나…“공론화 더 필요”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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