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E, AI 대응 교육과정 부분 개정 제안
인공지능(AI) 기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가교육과정에 ‘부분 수시 개정’을 도입하자는 방안이 제시됐다. 한국교육신문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이 9월 30일 관련 방안을 내놨다고 보도했다.1 교육과정 전체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필요한 부분을 수시로 손질하자는 제안으로, 확정되거나 시행된 정책은 아니다.
제안에는 초·중학교 AI 소양 교육을 ‘AI 이해·협업·공존·융합’ 영역으로 체계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학교와 교사가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는 구체적인 개정 절차와 적용 시기, 대상 학년별 교육 내용은 나와 있지 않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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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신문, 「AI 변화 맞춰 국가교육과정 ‘부분 수시 개정’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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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 변화 맞춰 국가교육과정 ‘부분 수시 개정’ 제안 — 한국교육신문 · 자료: 2026.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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